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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고 싶은데.... 비었어요..

 

아직 개장된지 얼마 안되어 그런것이겠죠?

 

저는 글을 쓰면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전투장면을 묘사하는거예요.

 

제가 직접 싸워 본 것도 아닌데 상상해서 쓰기가 난감한 적이 많았어요.ㅠㅠ

 

혼자 쓰고 혼자 답하는것 같네요.;;;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시는 지 너무 궁금해요. ㅎㅎ

 

상상해야하지만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쓰기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판타지를 쓰는 일은 그저 꿈꾼 내용을 쓰는 것과는 다른 것 같네요.

'2' 댓글

김다크

2009.09.25
11:05:28

여기 재개장한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ㅡ,.ㅡ

저도... 소설 같은 거 쓰면 거의 항상 전투신이 망하더군요...

 

혼자 쓸 땐 재미있어서 몰입하고... 그렇게 폭주하면

나중에 읽으면 반드시 민망할 정도로 망해있습니다....

 

대규모 전쟁장면 같은 건...

그런 씬 많은 영화 같은 걸 참고하면 될 것 같고;;

 

1대1 대결 같은 것은... 격투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잘 몰라서...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ㅜ

Wannabe

2009.10.23
23:00:14

하하하하하..... 저도 그럽니다......

 

저도 막상  다 쓰고 재가 읽어보면 망해있더라구요...

 

저는 생각나는대로 다 써 놓은 다음 재 3자의 입장으로 보면서 전투장면같은 것을 수정하는데.....

 

저 역시 잘 몰라서..... 어이없는 답변인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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