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고 싶은데.... 비었어요..
아직 개장된지 얼마 안되어 그런것이겠죠?
저는 글을 쓰면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전투장면을 묘사하는거예요.
제가 직접 싸워 본 것도 아닌데 상상해서 쓰기가 난감한 적이 많았어요.ㅠㅠ
혼자 쓰고 혼자 답하는것 같네요.;;;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시는 지 너무 궁금해요. ㅎㅎ
상상해야하지만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쓰기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판타지를 쓰는 일은 그저 꿈꾼 내용을 쓰는 것과는 다른 것 같네요.
여기 재개장한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ㅡ,.ㅡ
저도... 소설 같은 거 쓰면 거의 항상 전투신이 망하더군요...
혼자 쓸 땐 재미있어서 몰입하고... 그렇게 폭주하면
나중에 읽으면 반드시 민망할 정도로 망해있습니다....
대규모 전쟁장면 같은 건...
그런 씬 많은 영화 같은 걸 참고하면 될 것 같고;;
1대1 대결 같은 것은... 격투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잘 몰라서...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