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리투스> 이벤트 시작합니다 아울이라는 필명으로 『검은 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먼 곳의 바다』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민소영 작가의 신작 <스피리투스>의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제우미디어에서 9월 21일에 출간하는 '스피리투스'의 작가 민소영 님의 전작 제목을 서로 연결시켜 주세요. 1) 검은 숲 가) 은자 2) 겨울성 나) 바다 3) 홍염 다) 성좌 4) 먼 곳 라) 열쇠 1)~4) 번과 가)~라)를 연결해주세요. 올바르게 연결해주신 분 중 다섯 분을 선정해 '스피리투스'를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9월 23 ~ 10월 7일 (2주간) * 발표 2009년 10월 14일 환상문학웹진 거울 '이벤트 게시판' (http://mirror.pe.kr/zboard/zboard.php?id=event2 ) 및 '거울 편집장의 말'에서 발표합니다. * 응모 방법 * 환상문학웹진 거울 이벤트 게시판 (http://mirror.pe.kr/zboard/zboard.php?id=event2 )에 정답을 올리시면 됩니다. * 주의 사항 * 응모하실 땐 반드시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고, 당첨자와 잘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오니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같이 적어주세요.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가 분명하지 않거나, 적지 않으신 경우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아울’ 민소영 작가의 신작 판타지 1999년 <검은 숲의 은자>로 처음 판타지 계에 발을 들여 놓은 후에 지금까지 부침 없이 꾸준한 수작을 발표하고 있는 민소영 작가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 <스피리투스>는 판타지 소설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을 갖춘 후 한두 가지 양념으로 그 맛을 배가 시킨 장인의 솜씨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판타지 소설이 갖추어야 할 덕목 중 가장 첫 번째로 손꼽히는 것이 ‘모험’이다. 판타지 소설을 보는 독자는 독자 나름대로 판타지 세계로의 모험을 떠나는 것이며, 독자들이 판타지 세계를 더욱 잘 돌아볼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이 주인공의 모험이다. <반지의 전쟁>에서 절대 반지를 찾기 위해서 시작한 모험이라는 틀은 변형을 거쳤을지언정 원형을 손상시키지는 않았다. <스피리투스>는 바다라는 요소를 첨가해서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도록 도와준다. 총 3권으로 계획되어 있는 <스피리투스>는 판타지 소설의 좋아하던 기존 독자와 판타지 소설을 처음 접하는 모든 독자에게 읽기 편하고, 그러나 무게감만은 어느 소설에도 떨어지지 않는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민소영(아울) 1978년 생. 1999년 <검은 숲의 은자>로 화려하게 판타지 소설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동시대의 작가들이 절필하거나, 매우 간혹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던 것에 비하여, ‘아울’이라는 필명으로 혹은 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거의 매년 신간 소식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는 글과 근성으로 말한다’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근성 있게 프로 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글을 쓴다. 그런 근성으로 인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작품들이 수준이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대표작: <검은 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먼 곳의 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