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haca
자유게시판

늑대미녀라는 외화 시리즈..

아마도 SBS 초창기에 했던 외화 시리즈인 것으로 압니다. 조금 선정적인 소재가 자주 다뤄져 11시 심야에 방영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전설의 고향을 제외하고, 제가 본 최초의 오컬트 드라마는 이 늑대미녀였지요. 오컬트 매니아인 여대생이 인상깊은 논문을 읽고 그 논문을 쓴 교...

감상&리뷰

[편집부 추천리뷰]『싸우는 사람』, 삶과 죽음을 느...

찰나刹那 찰나刹那 줄어드는 목숨. 그럼에도 인간은 눈앞의 단맛에 모든 것을 잊는다. 그것이 인생人生. 1. 들어가며 어떤 소설을 읽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언제나 눈을 감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봐, 어땠어? 머리로 생각하는 건 나중에 하면 된다. ...

취미광장
토론란

community

커뮤니티

엘노벨
시드노벨
파피루스
파피러브
디앤씨미디어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