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양말줍는 소년'에 푹 빠져있습니다.
요즘 청소년대상 출판사에서 청소년용 판타지를 많이 찾는 듯 합니다.
2009년도에 창비에서 청소년문학 수상한 '위저드베이커리'가 청소년판타지로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습니다.
저도 그 작품이 청소년용 판타지 최초의 작품 인양 여겼었는데요,,
'양말줍는 소년'을 읽는 순간 제가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탄탄하고 독특한 청소년판타지를 쓰시는 분이 계셨었는데 말이이죠.
작가님의 작품을 장르쪽은 물론 청소년문학쪽으로 마케팅을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2010년 창비 청소년문학 수상작 역시 SF 였습니다.
작가님 작품이 청소년소설작가들 사이에 또는 추천도서에 거론되기보다는 장르쪽에서만 알려져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