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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괴담문학 감상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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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201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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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新괴담문학 이벤트, <바리전쟁> <괴담갑 1면> 감상문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1등 래버린스 타로
: 라이드레인 님 <바리전쟁 감상문입니다. >
2등 백수정 펜듈럼
: 느아리 님 <[괴담갑] 감상>
군락 님<[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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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갑』『바리전쟁』감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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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 201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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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진산 작가님 - 바리전쟁, 오트슨 작가님- 괴담갑 1면의 감상문을 모집합니다! 타로 카드, 펜듀럼, 룬 문자 카드 등 푸짐한 상품에 도전해 보세요! 기간 : 시작일 ~ 8월 31일 참여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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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전쟁』진산 작가님께 질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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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201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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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작가님의 『바리전쟁』 출간기념 이벤트! 진산 작가님을 좋아하는 독자분께 희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진산 작가님의 모든 것을 알려 드립니다! 작가님 소개문 공개! (이곳을 클릭하세요) 진산 작가님과 『바리전쟁』에 대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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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컨테스트 1주차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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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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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 님,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심검 님께서는 운영자 이타카 에게 쪽지로 성함, 주소,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바리전쟁 출간과 동시에 진산 작가님 친필 사인본을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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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김지훈 작가님께 질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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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 2010-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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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하기 : http://www.ithaca.kr-/xe/community_s2/com-munity_s2
한겨레 신문의 멋진 더미 리뷰기사 보러가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24509.html ----------------- <캔커피> 김지훈 작가님의 초대박 스릴러! <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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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 발간! - 김이환 작가님 친필 사인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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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 2010-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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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구매 페이지 바로가기
예스 24 구매 페이지 바로가기
김이환 작가님 스페셜 인터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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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 김이환 작가님께 독자질문 모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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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 2010-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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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절망의 구> 작가 김이환님의 신작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타카에서 2월 22일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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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 이벤트 ]<싸우는 사람>by 이수영-사인본&금장책갈피 예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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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 2010-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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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의 첫 책,
이수영 작가님의 <싸우는 사람>이 현재 알라딘과 예스 24에서 예약 판매중입니다!
마약을 맞고, 괴물과 싸워야 했던 검노(劍奴) 214번. 자유를 찾아 투기장을 탈출한 그는 도망친 숲 속에서 야수 오쿠거의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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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작 <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 하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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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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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작 < 집으로 돌아가는 길 - 김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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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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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작 < 싸우는 사람 - 이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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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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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재개장 특별 감상 이벤트 2009.21~2009.10.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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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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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전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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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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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김상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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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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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임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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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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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남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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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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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배명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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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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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김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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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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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진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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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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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퍼레이드 - < 이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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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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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람
싸우는 사람을 책을 읽었습니다
첫페이지를 넘기도 두번째 페이지를 넘기고 세번째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한사람의 이야기 였습니다 그저 살아 남기위한 한사람의 이야기
살아 있기에 살아가는 살아 있기에 살아남으려고 하는 약물에 중독되어
스스로 누구인지 조차 잃어버린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그 사람은 싸우는 사람입니다 검투장의 노예로 지내는 싸우는 사람
왜살아 있는지 왜 살아가는지 조차 잃어 버린 그저 싸우는 사람
그사람이 어느날 문득 자신이 누군지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통을 참기 위해 먹던약을 몰래 버립니다 그때 부터입니다
그는 그저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잃어버림 자신을 찾기 위해 싸우는사람
그리고 그는 검투장에서 살아남기위해 귀족 소년을 베어버립니다
소년은 반항하지도 않고 그의 검에 목이 잘려 죽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는 보았습니다 소년의 미소를 아무런 방항없이
목이 잘리면서짓는 미소를 그때일까요 그순간 그는 생각합니다
왜 ? 왜 ? 자신에게 묻습니다 자신에게 질문한겁니다 왜 ? 왜냐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날입니다 그는 검투장의 노예로 벗어나기 위해 검투장을 지키는
경비병을 죽이고 탈출에 성공합니다
그는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리하여 도착한 곳 그곳은 죽음의 신관 데스가움을 모시는
숲속 그곳에 도착하여 만난것은 오쿠거 굶주림에 지친 동물 오쿠거였습니다 아직 이름 조차 모르는 그에게
덤벼 들었습니다 굶주림에 벗어나려고 살아 남기 위해서 말입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삶아 남기위한 싸움이엿기에 오쿠거와 그는 살아남기위해 처절하게 싸움에 임합니다
처절하게 싸우고 오쿠거 와 그는 흐릿해져가는 정신속에 죽음의 신관인 그녀를 만나게 됩니다
죽음의 신관 모든이게에 두려움의 대상이자 공포의 대상 그녀는 그둘을 바라봅니다 흐릿하게 비치는 그녀를
바라보며 정신을 잃습니다 그에게 신은 자비롭지 않은건가요 잔혹하릴 만큼 공평한 데스가움 죽음의 신이
그를 살려내었습니다 아니 그들이라고 해야 옳겠지요 그는 동물인 오쿠거와 사람인 그 그들은
서로 반쪽의 모습을 가진채 하나의 몸으로 살아 남았습니다
그저 살아 남았습니다 그리고 살아 갈것입니다 그둘은 죽음의 신조차 살아남으려고 애쓰던 이기에 말입니다
잔혹하리만큼 공평한 처사 하지만 그공평한 처사는 모든이들의 두렴움에 떨게하면서도
가장 고귀한 신임을 저는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깨닭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죽음의 신관이 그녀를 만남으로 인해 그저 맹목적으로 살기 위해 싸우는 사람이 아닌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는 이제 싸우는 사람입니다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 그는 이제 싸우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루 하루를 삶아가기 위해 싸우는 사람이였고
이지 그는 지키기위 해 싸우는 사람 입니다
그는 여전히 싸우는 사람입니다
저는 싸우는 사람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싸우는 이의 모습을 보며 저는 잠시감 같이 싸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속에서 작가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싸우는 사람은 그저 싸우는 사람 입니다
어떤 미사 여구를 가져도 붙이던 그는 싸우는 사람입니다
싸우는 사람 ..